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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미친년 소리 들음

작년추석에 얘가 시발 2015시즌그리팅이랑 늑미오세훈포카를 가져가려고하고 주변에서 애기 줘라 이딴소리하길래 이거 내거고 가져가면 절도랑 다름없는거고 분명 제건데 가져가라 마라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제건데 ㅇㅇ이 가져라 말아라 하세요? 하면서 조카 조곤조곤 얘기했는데 오늘 시발 걔 왔는데 조카 나보고 눈치보는척 무서운척하고 엄마가 그래서 과일깎아서 일부러 걔네있는방에 갖다주라고 했는데 방문열려고 딱 하니까 나한테 온갖 안좋은얘기 하고있더라 싹수가 노랗다느니 뭐라느니 조카 눈물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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