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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는 아닌데 우리 숙모들

시발 조카 지가 음식 다 만든 것처럼 지랄 맨날 전도 어디서 사오면서 이거 들고오면서 엄청 힘들었어요~^^ 이러면서 진짜 우리 엄마는 국하고 나물 반찬 다 직접 만드는데 친척들 다 우리집에 모여서 해서 청소도 우리 가족끼리 다하는데 뭔 시발 머리카락 보이면 청소 하셨어요?^^ 이 지랄 진짜 숙모고 뭐고 조카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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