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 너무 없어서 말 많은 여자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말 많은 여자들하고 몇번 대화해보고 깨달았음. 말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 맞는지 안맞는지가 중요한거였음. 나랑 비슷하게 말 수 별로 없어도 편하고 몇마디 안되는 대화여도 통하는게 있는 여자가 있더라고
베플ㅋㅋㅋ|2016.02.08 22:09
조용한 여자가 무슨 진국이여, 남자야말로 무뚝뚝한 놈이 진국이다 ㅇㅇ. 아가리를 안 터니까 여자들이 꼬일 일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만 잘해주는 무뚝뚝한 남자가 남친, 남편으로 갑중에 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