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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볼수록 민윤기

사회생활 굉장히 잘하는 것 같음.애들이 윤기 할배같고 잔머리 잘 쓴다고 하는 게 이런 느낌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듦.자기가 별로 관심없는 일이나 싫어하는 일(ex, 아이돌이란 직업 자체,애교,걸그룹댄스,방연시 등)도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되면 참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함.또 영상보다 보면 의외로 인맥도 넓고 스텝들이랑 이야기나 회의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고 오늘도 보스가 보고있다에서 보면 사장님이랑도 친한 편인듯. 당연히 멤버들한테도 츤츤대면서 엄청 챙겨주는 늘 봐오던 일이였고.어른들한테 잘하고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도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성격인 게 보임.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관계 유지를 위해 힘든 일 다 참는 게 아니고 할말은 하고 화낼 일에는 화낼 수 있는 강단이 있음. (그래도 여러가지 생각이 많고 복잡한 편이라 힘들어 보이긴 함ㅠㅠ..)기본 베이스적인 성격은 무기력한데 자기 좋아하는 일, 해야하는 일에 열심이고 잘하고 싶어하니깐 이런 성격이 된것 같음. 참 닮고 싶은 사람 1순위인 부분. 난 자존심이 센 편이고 싫은 건 싫은거, 좋은 거 좋은거라 합리적으로 생각을 못하고 고집만 부리다가 일 진행이 느려질 때가 많고 나중에 '그때 좀 숙이고 들어갈껄' 후회 할 때도 많고 근데도 은근히 할말도 제대로 못할 때가 많아서 윤기가 참 부럽고도 존경스러움ㅋㅋ 민윤기는 왜 능력과 노력은 물론 성격까지 완벽하니....후
결론 : 민빠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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