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진짜 많이받음.. 특히 Tomorrow 듣고.. 이게 내 입덕 곡 이자 가장 좋아하는 곡.. 내가 진짜 학원에 찌들고 매일 같은 일상 사는게 진짜 한심하고 그냥 내 내 자신이 싫었음... 누군 부모님 잘만나서 떵떵 거리면서 아무 노력도 안하고 잘 사는데 나 같은 평민들은 죽도록 노력 해야 겨우 사회에서 인정받는다는게 너무 서러웠는데 Tomorrow듣고 완전 펑펑 움 진짜 위로 많이 된 곡 임.. 특히 "지금 니가어디 서 있든 잠시 쉬어가는 것 일뿐" 이가사 너무 위로 많이 된 곡 이였어.. 사담이 이렇게 길어졌네 내 사담 들어줘서 고맙고 이만 줄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