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1백- 어디가냐?"
여름날이었다. 특히나 이번 여름은 6년만에 내려진 폭염으로 밤이나 낮이나 부글부글 끓는 듯한 더위가 연속이었다. 저 멀리 들려오는 부름에 걸음을 멈춘 백헌이 덜 공급된 산소를 부리나케 마신다. 들고있던 철 방망이도 내려놓고.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찬1열은 눈치없이 다시 한 번 더 백헌을 부른다. 변1백! 내 말 안 들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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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여름여름한 청춘물인데, 특별한 점이 있다면 경쑤네집에서 한솥밥 먹는 배켜니가 문제아 경쑤를 잡으러 다니는 이야기랄까...ㅋㅋ 사실 픡 처음 써봐서 감풍들에게 조언도 얻고 배울겸 부족한 글 들고 와봤어... ㅎㅎ 그래서 픡의 일부만 데리고 온거야. 고칠부분 있으면 댓 달아줘!!(혹시 앞부분만 보고 챰뱩이라고 생각한 감풍은 글쓰니에게 제대로 낚인거야...ㅋㅋ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