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노예제도가 현존했던 과거의 미국. 100은 버려진 아이로 흑인 무리들과 휩쓸려 다니다가 몸이 팔려나감. 그리고 딱 몸 하나 뉘일 수 있는 판떼기가 제과점 트레일처럼 나열되있는 배에서, 트레일 위에 팔과 다리가 묶여 옴싹달싹도 할 수 없이 담배농장으로 이송됨. 배 안에는 배설물 냄새가 진동하고 하루에 빵 한 조각을 줌. 딱 죽기 직전까지 간 뱩현은 어떤 담배농장에서 내림. 진짜 노예처럼 팔과 다리가 묶여 어정쩡하게 걷던 뱩현은 진짜 자신이 팔려나옴을 느끼고 울음을 터트리는데 자신의 어깨를 토닥거리는 여성을 발견함. 그게 리사. 리사는 마음이 여린 뱩현을 어머니처럼 보살펴줌. 뱩현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팔려나온 모든 노예들을 모두 보살펴줌. 헌신적인 어머니처럼. 뱩현은 리사에게 의지하게 되고 담배농장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함. 그러다 만난 게 챤열. 유일하게 동양인처럼 생긴 사람이란 걸 알게된 둘은 급격하게 친해지기 시작함. 물론 15시간의 고된 노동동안 한 마디라도 둘이 말을 섞으면 관리인들이 와 채찍으로 등을 갈기기 때문에 잠자리에서 몇마디 섞는 정도. 둘은 서로에게 의존하게 되고 챤열은 뱩현을 좋아하게 됨. 뱩현은 어렴풋이 그걸 느꼈지만 여기서 뭘 어찌하겠나 싶은 마음에 챤열을 외면함.
그러다가 일이 너무 힘들어 한 노예가 탈출을 시도함. 당연하게도 붙잡힌 그 노예는 본보기로 비인간적인 엄청난 고문을 당하고 잔인하게 죽음. 관리인들은 그 광경을 모든 노예들이 관람하게함. 불같은 성격인 챤열은 복수심에 불타고 자기 전 뱩현과의 대화에 달달함만 가득했던 과거와는 달리 챤열은 뱩현에게 저 개새기들을 죽일거라고 다짐함. 매일 매번. 뱩현은 챤열을 어루고 달래지만 챤열의 의지는 확고해보임. 뱩현은 초조하기 시작.
그러다가 이 담배농장을 포함한 모든 농장을 가지고있는 대지주인 경슈가 휴식 겸 업무를 위해 농장을 방문함. 경슈는 약간 싸이코틱한 경향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경슈에게 관리인은 무언가를 보여주겠다고 함.
"재밌는 거 보여드릴까요?"
"뭔데."
"너. 나와봐."
관리인은 가드들을 시켜 리사를 끌고나옴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커다란 나무에 리사를 묶음 그리고 리사의 옷을 벗기기 시작함. 리사의 알몸이 보이고 리사는 수치심에 울고 발버둥을 치기 시작함. 경수를 제외한 나머지 관리인들은 성적 농담을 치고 음탕한 말을 내뱉음. 그 광경을 모든 노예들은 울분에 가득찬 눈으로 응시하고 있음.
챤열도 마찬가지. 챤열은 그동안 계획해왔던 것을 하기로 시작함. 운동도 열심히 한 챤열은 준비해왔던 나이프를 들고 경슈에게 돌진함. 고함을 지르며 경슈에게 다가가는 챤열은 가히 맹수같음. 가드를 물리치고 경슈의 옆구리에 칼을 찌르는 것까지는 성공하지만 곧 수세에 밀려 붙잡히고 맘. 울고있던 뱩현은 붙잡힌 챤열을 보고 놀라 달려감.
"챤열아!!!!!!"
그리고 뱩현은 챤열의 손에 뭍은 피와 경슈의 피가 흥건한 옆구리를 보고 놀라서 쓰러짐. 경슈는 아픔을 못 느끼는 무통장애가 있었으면 좋겠다 경슈는 찢어진 옆구리(상처가 심하진 않음)을 무시하고 놀라 쓰러진 뱩현의 앞으로 다가가 쭈그려 앉음. 그리고 뱩현의 머리채를 쥐어잡아 들어올려 얼굴을 살핌.
"저 새끼 이름이 챤열이야?"
"..."
"이 년도 잡아가."
그리고 뱩현도 같이 끌려가게 됨.
-
그리고 끌려간 둘은 한 방에 가둬지게됨 챤열은 경슈의 아랫사람들한테 맞고 들어옴 뱩현은 그런 챤열의 얼굴을 보고 속상해 죽을 지경. 챤열의 얼굴을 막 쓰다듬으면서 괜찮냐고 그러는데 챤열은 웃으면서 앓는 소리를 냄 뱩현 슬퍼서 막 울고 챤열 원망하는데 그 때 경슈가 들어옴
"웃기네."
지푸라기로 덮힌 바닥을 구두 앞 코로 대충 휘저은 경슈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관람하듯이 둘을 봄. 백현은 분노로 몸이 벌벌 떨리고 챤열은 조용히 경슈를 째려보다 낮게 중얼거림.
"뱩현이는 풀어줘."
"뱩현아 이리와."
챤열의 말이 끝나자마자 제 이름을 부른 경슈를 뱩현은 소스라치게 놀라 쳐다봄. 이름을 알 리가 없기 때문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린 뱩현은 코웃음 치며 챤열에게 더 달라붙음 절대 가지 않겠다는 듯이 경슈는 그런 뱩현을 말 없이 쳐다보다 방에서 나감 그리고 가드들이 와 뱩현을 끌고 감 챤열은 소리치고 뱩현은 발버둥을 치지만 소용이 없음.
가드들이 데려간 곳은 깨끗한 욕실. 안 씻으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당한 뱩현은 어쩔 수 없이 뽀득뽀득 씻음 그렇지만 씻으면서도 챤열은 저렇게 아파하고 있는데 내가 이렇게 있어도 되나 싶은 마음에 울고 그럼 그리고 옷이 없는 뱩현은 최대한 옷같이 생긴 샤워가운을 입고 밖으로 나감.
밖에는 누워서 자는 침대가 있고 이불 위에 옷이 있음 훌쩍이며 샤워가운을 벗고 옷을 입은 뱩현은 갑자기 들리는 낯선 중저음에 고개를 홱 돌림
"말랐네."
곧 보이는 경슈의 모습에 수치심이 든 뱩현은 경슈를 째려봄. 하지만 ㄱ경슈는 그런 뱩현의 모습에 아랑곳하지않고 점점 가까이 다가옴 백1현은 그런 경슈를 계속 째려봄. 결국 백1현의 코 앞까지 온 경슈는 백1현의 허리를 감싸안아 손으로 주물거리면서 뇌까림
"몸이 팔렸으면 답게 굴어."
그리고 그대로 나간 경슈는 그 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고 백1현은 눈물로 밤을 지새움
-
그리고 그렇게 챤열은 혹독한 본보기를 당하고 뱩현은 경슈 없이 호위호식하고 있던 와중에, 뱩현이 어떤 방 하나로 끌려감. 그곳의 한 가운데엔 나무 의자가 있고 그 앞에는 가죽쇼파가 있음. 그 외에 가구는 하나도 없고 망치 따위의 손질도구만 보임. 가죽소파에 앉게된 뱩현은 어리둥절하면서 가드들을 쳐다봄 그리고 그들은 나가고 곧 경슈가 들어옴.
"잘 지냈어?"
자연스럽게 뱩현의 옆자리에 앉은 경슈는 뱩현의 뒷목을 손으로 주무름. 하지만 뱩현은 손을 날카롭게 쳐내고 경슈는 비워진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웃음. 그리고 뇌까림
"들여보내."
그리고 들어온 건 처참한 몰골이 된 챤열. 뱩현은 놀라 소리지르면서 울고 챤열은 나무 의자에 강제로 묶임. 뱩현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챤열에게 다가가려고 하지만 경슈가 저지함. 그리고 말함
"백현아 키스해봐."
백현은 울분에 가득차 경슈의 뺨을 때리고 챤열에게 다가가려고 일어 섬 하지만 경슈는 그런 뱩현을 뒤로 밀고 바닥에 떨어진 망치를 주워 챤열에게 다가감. 그리고 챤열의 발에 가차없이 내리꽂음. 챤열의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방을 울리고 챤열은 울면서 신음함 그리고 경슈는 또 가차없이 반대쪽 발을 때리려 손을 듦. 그 때 뱩현이
"키스할게!!!! 키스... 할게 하면 되잖아..."
하며 울면서 경슈의 팔을 뒤로 잡아당김. 경슈는 웃으면서 손을 내리고 허리를 핌 그리고 뱩현에게 고개를 돌리자 뱩현이 경슈에게 키스함. 울면서. 눈물이 흘러내려 입술에는 짠 맛이 났으면 좋겠다. 울면서 키스하는 뱩현에게 더 농밀하게 혀를 놀리던 경슈는 뱩현의 엉덩이를 움켜쥠. 챤열은 울면서 그 광경을 봤으면 좋겠다 또 경슈는 자연스럽게 뱩현을 가죽쇼파로 리드해 눕히면서 더 농밀하게 애무를 함 부드러운 살결이 한 손에 잡혔다가 유하게 풀어지고 숨찬 갈비뼈가 세차게 움직이는 게 챤열의 눈에 노골적으로 보임. 챤열은 발광하고 뱩현 울면서 그 애무를 받아냄. 뱩현의 바짓속으로 경슈의 차가운 손이 들어가고 엉덩이 골을 농염하게 문지름 챤열은 소리지르다가 모든 걸 잃은 표정으로 그 모습을 쳐다보고 뱩현은 울음에 차 헐떡이면서 경슈를 받음 경슈는 뱩현의 상의를 끌어올리고 마른 배에 입술을 묻어 키스마크를 남김 끝까지는 가지 않고 그 정도에서 마친 경슈는 커스를 가다듬고 밖으로 나감. 경슈가 나간 뒤 뱩현이하고 챤열이는 아련하게 얼싸안고 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본부로 돌아가게된 경슈는 챤열이하고 뱩현이를 데려감 그리고 살던 도시로 돌아가자마자 경슈는 챤열에게 턱짓을 하며 가드들에게 명령함
"쟤 내 가드로 쓸 거니까 때려죽이든 찢어죽이든 성질 죽여놔."
그리고 챤열은 또 혹독한 폭행을 당하다 수긍하지 않으면 뱩현을 죽여버리겠다는 말에 고개를 숙임.
뱩현은 경슈와 섹1파 같은 관계를 유지함. 밲현의 동의없이 정확히는 도경슈의 장난감 정도로. 뱩현은 처음엔 울면서 반항하지만 자신을 가차없이 때리는 경슈에게 겁에 질려 꼬리를 내리고 맘. 경슈의 명령으로 볙현이 존대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애무와 키스를 반복하던 둘은 경슈의 일방적임으로 ㅅㅅ까지 하게 됨 그런데 방에 오일이 없는 거임 뱩현은 당연히 처음이니까 오일이 필요한데 오일이 없음 그 때 경슈가 밖에 있는 가드를 부름
"박챤열."
뱩현은 놀라서 급히 이불을 뒤집어씀. 경슈는 흐트러진 데가 하나도 없지만 뱩현은 얼굴도 시뻘겋고 옷도 성한 옷이 하나도 없이 거의 전라였으면. 그러자 굳어진 표정의 챤열이 들어옴.
"변1백1현 아다를 뚫어야 되는데 오일이 없네."
뱩현은 수치심에 얼굴이 새빨개지고 챤열은 분노에 몸을 떨었으면 좋겠다. 경슈는 둘을 관람하는 표정으로 웃으며 쳐다봄
말없이 오일을 구해온 챤열은 급히 그걸 내려놓고 나가려 하지만
"거기 있어."
경슈의 명령에 돌처럼 굳어버림. 그리고 경슈와 뱩현의 정ㅅ1ㅏ장면을 어쩔수없이 보게됨 일이 끝난 뒤에 경슈는 아무런 배려 없이 옷을 다듬고 나가고 챤열은 말없이 뱩현을 안아서 욕실에 데려다줌 그리고 욕실 문을 사이에 두고 둘 다 울었으면.
그렇게 셋의 관계는 이어짐 경슈의 무자비한 ㅅㅅ 후에 챤열의 다정한 뒷처리 가끔 도경슈 몰래 키스도 하는 챤백. 그리고 박챤열이 도경슈를 죽일 계획을 뱩현이 몰래 한 번 더 세움 그러나 사방에 적인 이 도시에서는 더 쉽게 붙잡히고 챤열을 죽이려하는 경슈에게 울면서 매달리는 뱩현.
"하라는 거 다 할게요 진짜 다 할게요... 챤열이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다 저 때문이에요 제발..."
그리고 챤열은 내쫒기고 뱩현이에게 모든 분노를 해소하는 경슈. 뱩현이는 너무 아파서 울고 경슈는 뺨 때리면서 앵앵거리지 말라고 명령 노골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말까지 했으면....... 끝을 어떻게 맺지 우선 이 정도
솜노트에 문제가 생겨서 늦었어 미아뉴ㅠㅠㅠ 여튼 즐감~!~
+ 홈 주소 알려달라고 풍이들이 넘나 아련하게 말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가로 적는데 나 싸이코물 풀었던 풍이야^^... 물론 한 명도 모르겠지만 그거 쓰느라 바빠서 이건 쓰기 힘들 것 같고 금소니 풍이들이 맘껏 가져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