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촌동생인데 어제왔다가 오늘 아침에 갔는데 내꺼 틴트 새건데 그거 갖고가고 비공식봉 가져가서 그나마 다행인데 내 추억이 담긴 봉인데 그거 두개 가져감.. 그래도 집이 차타고 30분? 거리라서 다행인데 엄마가 뭘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갖게 냅두라고 해서.. 근데 틴트 그거 비싸게 산거라.. 전화하긴했는데 계속 따지니까 미안하다고는하고 나머지는 카톡으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보지도 않고 씹음 역시 명절에는 조용할날이없네 저번 추석때도 틴트 훔쳐가더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