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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때문에 짜증나 죽겠넼ㅋㅋㅋㅋㅋ

ㅇㅇㅇㅇㅇㅇ |2016.02.08 19:55
조회 125 |추천 3
친가만 오면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 행동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어 죽겠다
외가는 가려고도 안하고, 금요일 저녁에 내려왔으면 오늘 오후쯤에는 외가에 가도 되는 거 아닌가?
가뜩이나 친할머니 남녀차별 너무 심해서 엄마랑 나랑은 힘들어 죽겠는데, 옆에서 티비나 보면서 쳐웃고있고...
힘들기도 하고 원래 입도 짧아서 음식을 깨작깨작하고 있으니까 친가가 더러워서 음식 안먹는다고 혼자 착각해가지고 (큰엄마가 장사하는 사람이라 집정리를 안하심 ㅋㅋㅋㅋ 큰아빠는 절대 할 사람도 아니고) 나한테 개화나서 말도 안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내가 뭐라도 해명하려고 하면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이 짜증만 내고

명절이 싫은 이유의 90% 이상이 본인 때문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맨날 안 내려간다고 하면 화만 내고.....
고3 때도, 시험기간에도 억지로 내려왔던 애 나밖에 없을 거다 ㅠㅠㅠㅠ
보통은 공부하겠다고하면 집에다 두고 가던데, 아빠는 왜 그 꼴을 못보고 내 입에서 안 내려가겠다는 말만 나오면 집안을 뒤엎는지....
본인의 집안에 대한 자격지심때문에 괜히 외가도 안가고, 안가겠다고 말하면 미친듯이 화만 내고, 진짜 돌겠다
짜증나 죽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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