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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꾸 남준이일

묻혔다고 하지마 지금 설 연휴 끝나고 다시 요구하기로 결정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이삐들 다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어 왜 자꾸 묻혔다고 하는거야 속상하게.. 다른일도 아니고 우리 애들 일인데 그걸 왜 넘어가겠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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