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느날 주차장 내차 밑에서
설사하는 길냥이 새끼를
주웠습니다.
혹시나 어미가 있을까 두어시간 기다렸지만
어미는 나타나지 않아
동물병원에 가져갔다가..
제가 키우게 되어버렸...
그랬더니 제길.. 이렇게 귀여웠습니다..
정말 살인적으로 귀여웠지요...
난 집도 만들어주고...
점점 점프도잘하고..
겁도잘내고..
중성화도 하고..ㅠㅜ
그렇게..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가...
싶더니...
여러분..반려동물선택은 신중히..
ㅎㅎ
는 장난이고 씩씩하게 잘컸어요..
좀 덜 물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