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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똥냥이 고양이 스프를 소개합니다.

스프엉아 |2016.02.08 21:09
조회 33,312 |추천 413

2년전 어느날 주차장 내차 밑에서

설사하는 길냥이 새끼를

주웠습니다.


혹시나 어미가 있을까 두어시간 기다렸지만

어미는 나타나지 않아

동물병원에 가져갔다가..

제가 키우게 되어버렸...


그랬더니 제길.. 이렇게 귀여웠습니다..



정말 살인적으로 귀여웠지요...

난 집도 만들어주고...

점점 점프도잘하고..

겁도잘내고..

중성화도 하고..ㅠㅜ

그렇게..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가...




싶더니...



여러분..반려동물선택은 신중히..

ㅎㅎ


는 장난이고 씩씩하게 잘컸어요..

좀 덜 물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13
반대수5
베플|2016.02.08 21:54
애기 때 정말 살인적인 귀욤이네요...
베플ㅇㅇ|2016.02.09 13:26
저희 고양이는 제가 잠에서 깨기를 기다리다가 코를 물어요ㅜㅜ 그래도 귀여워요. 뭔들 안 귀여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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