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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못훔쳐가게 숨겨놨는뎅

명절마다 훔쳐가는건 기본이라서 이번 설부터 우리 투비들 굿즈같은거 전부다 책상밑 안보이는 곳에 놔뒀음! 친척애가 명절 때마다 내방들어오는데 못들어오게해도 엄마가 들어가게하라고 해서 내가 짜증내도 어쩔수없이 들여보내는데 오늘 나랑 같이 방에들어갔는데 내가 침대 위에서 핸드폰집중하는 척하면서 걔가하는행동 일일이 다 봤는뎈ㅋㅋㅋ 계속 앉아있으면서 뭐 찾는듯한 눈빛있잖아.. 동공지진!!!! 일어나면서 내눈치 한번보더니 덕질아직도하냐고 물어보더라거 나는 당연히 한다고 했지 그러니까 이상한눈빛으로 방문 쾅닫고나가더라고.. 완전 짜증낰ㅋㅋㅋㅋㅋㅋ 짜증내야될건 걔가아니라 나아냐? 원래훔쳐가는거 자체가 잘못된건데 당연하다는듯이ㅋㅋㅋㅋㅋ 완전어이없어.. 명절 절대안왔으면 좋겠다 다행이도 울액히들은 다치지않고 잘있음^^ 친척년 개짜증나ㅠㅠㅠ안왔으면.. 멜디들도 조심해 그리고 걔가 지금까지 훔쳐간건 옛날에 비투비사진몇장 훔쳐가고 저번 추석때 갱차나여 앨범 훔쳐갔는데 그땐 완전빡쳐서 갖고오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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