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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초딩이 된 재구를 소개합니다 ^^

재구누나입... |2016.02.09 00:43
조회 33,577 |추천 280
안녕하세요 캣초딩이 된 재구에오
설이에오 모두 복 받으세오



주인님은 화장실 갈때 문 열어 놓고 싸요
그걸 지켜보는게 어릴 때 부터 취미였어요



이제 커서 화장실 탐험이 제 취미에여
변기만 보면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
실수로 이미 한 번 빠진 적도 있는데
물 맛이 아주 아찔해요 ㅋ



저희 주인님들은 거지라 캣타워를
못 사주겠데요
그래서 대신 여길 올라갔어요



이제 이 정도는 껌이죠 훗






저는 꺼끌꺼끌한게 좋아요
꺼끌한건 주인님 발 뒷굼치가 쵝오죠 ㅋㅋㅋㅋ








물개아저씨 눈 없앤건 미안해요
내가 평생 책임질게 아저씨








그럼 난 이만 자러 가볼게




(사실 난 사람이야)




(주인이 곧 내 쌍방울을 없애버린데...
두렵다.. 잠이나 자야겠어
진짜 안녕....⭐️)




* 고양이 중성화 수술 꼭 시켜야 좋은건가여??

추천수280
반대수5
베플이용운|2016.02.09 23:51
재구 이름도 귀엽고 생긴것도 귀엽고.. 저는 개인적으로 중성화를 찬성합니다 우리집은 3묘인데요 다 중성화했어요 암컷은 한번 발정나면 계속 울고 괴로워해요 사람도 힘들고요 숫컷은 여기저기 오줌을 싸도 다니고 자꾸 가출할려고해요 발정날때마다 교배를 할수도없고 했다해되일년 두배는낳는다는데 아기냥은 다 키울수도없고 분양도 힘들고.. 사람을 위해서나 냥이를 위해서나 불임수술을 추천합니다
베플ㅇㅇ|2016.02.09 13:29
저도 막상 수술시키려니까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근데 시키고 나서 스트레스 안 받고 건강하게 잘 노는 모습 보니까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양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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