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캣초딩이 된 재구에오
설이에오 모두 복 받으세오
주인님은 화장실 갈때 문 열어 놓고 싸요
그걸 지켜보는게 어릴 때 부터 취미였어요
이제 커서 화장실 탐험이 제 취미에여
변기만 보면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
실수로 이미 한 번 빠진 적도 있는데
물 맛이 아주 아찔해요 ㅋ
저희 주인님들은 거지라 캣타워를
못 사주겠데요
그래서 대신 여길 올라갔어요
이제 이 정도는 껌이죠 훗
저는 꺼끌꺼끌한게 좋아요
꺼끌한건 주인님 발 뒷굼치가 쵝오죠 ㅋㅋㅋㅋ
물개아저씨 눈 없앤건 미안해요
내가 평생 책임질게 아저씨
그럼 난 이만 자러 가볼게
뿅
(사실 난 사람이야)
(주인이 곧 내 쌍방울을 없애버린데...
두렵다.. 잠이나 자야겠어
진짜 안녕....⭐️)
* 고양이 중성화 수술 꼭 시켜야 좋은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