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플라이 같은 거 부를 때의 진지한 느낌도 좋은데 쩔어 같은 거 부를 때 막 즐기는 것 처럼 춤 추는 도중에 이렇게 웃어주는 거 너무 좋다 코피 터질 것 같음... 진심 쩔어 추면서 섹시하게 웃는 윤기를 눈 앞에서 보면 그 날이 나 심장마비로 뒤지는 날임

그리고 이번 pu마 에서도 런 추다가 이렇게 웃어주면 나 어떡하라고 윤기야... 내 이 요동치는 하트를 어쩔거야 내 남은 인생은 어떡하라고 책임져 이 위험한 남자야ㅠㅠㅠㅠㅠㅠ
진짜 이 부분 움짤 좀 쪄줘 능력자이삐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