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무 소름끼쳐서 메모2장에 써놨는데 2중인껶내용을 꿨음. 대충 요약해주면 첫날엔 나한테와서 친구있어서 넌 좋겠다하고 울고간 남자애가 둘째날에 내 친구가 죽어서 우니까 (전날밤에 우체통에 친구학생증이 있는걸 확인했는데 대수롭지않게 생각함ㅁ 아마 죄책감때문에 운듯?) 병x같은ㄴ7ㄴ이 자기혼자서 당한거니까 울지말라고 씨익 웃으면서 억울해? 하는데 뭔 정신이였는지 그게 매력적으로 보였음 꿈속에 나는 마음여린 캐였나봄 근데 갑자기 걔 말 들으니까 죄책감이 다 사라지고 걍 흥미롭고 재밌는 감정만 드는거임. 지금 얘기한게 딴 사람이 겪은것처럼 말하는거 같은데 꿈속이라 그렇게 보였음 내가 관찰자쯤? 이거 소재로 쓰고싶긴한데 2중인껴억 진심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