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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아ㅠㅠㅠㅠㅠ

지금 새벽도 아닌데 새벽감성터져서ㅠㅠㅠ너희 너무 예쁘고 착하고 귀어워ㅜㅜㅜㅠㅜ비록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미들이지만 우린 모두 아미니까☆그것 하나만으로도 엄청 위로받는느낌이야 흑흑 애들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좋은 사람들도 못만났겠지?우리애들도 이런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되서 너무 감사할따름이고ㅠㅠ요즘들어 쿠크깨지는일도 많고 엔터톡들어가면 안좋은얘기들도 많아서 너무 위축되고 사람이 뭔가 부정적으로 변해있었던것같은데 지금 여기오니까 진짜 ㅇ역시 우리 이삐들은 이삐들이구나!하는 생각이든다ㅎㅎ너희가 너무 좋은데 어떡하지..?ㅜㅜㅠㅠ그냥 너희가 이렇게 귀엽게 소소한얘기하는것도 너무 고맙고 우리끼리 이렇게 분위기좋다!!이러는것도 너무 귀엽거 고마워ㅠㅠㅠ우리 귀염둥이들은 뭐가 고마울지 모를수도있겠지만 너희는 그냥 존재자체만으로도 위로가 된 것 같아!!나지금 이거 쓰면서 진짜 울고있는거아니?나도 주책이지 참ㅋㅋㅋ지금 새벽감성와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쓰는것같아..하지만 모두 진심인걸☆우리 애들도 애들이지만 너희도 나에게는 참 소중한 존재란다 흑흑 이삐들!!우리 어디가서 기죽지말고 평생가자♡♡진짜 내가 너무너무 좋아해ㅠㅠㅠ♡♡♡♡말 정리를 못해서 주절거려도 그냥 내 마음만은 전해졌으면 좋겠다 내일 이 글 보고 이불킥하는건 아닌지몰라 but !!괜찮아 우리 이삐들은 다 이해해줄꺼야ㅠㅠㅠㅠ진짜 시랑한다 오래자가 꼭!!!!!♡♡

(사진은 진심을 담아 내손..♡못생겨도 그냥 넘어가줘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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