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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다니다가 진짜 마음이 찡해지는 글귀를 하나봤어




어제는 어젯밤에 끝났다
오늘은 새로운 시작이다
잊는 기술을 배워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라




새벽이라서 그런지 감수성 풍부해진다ㅠㅠㅠ
사랑해 이삐들♥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이제 시작이니까
오늘도 잘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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