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면은 그렇게 못봐줄정도는 아닌데 얼굴형이 똥이어서 옆테가 진짜 이상하거든ㅜㅜㅜㅜ? 막 머리묶을때도 옆테가 신경쓰이고 걍 입을 가만히 있으면 옆테가 완전 정색하는것처럼 보여서 입을 앙 다물고 힘을 줘야 그나마 괜찮구 나도 막 청순한 척하면서 귀 넘기고 싶은데 넘기면 얼굴 대빵만해져서 그러지도 못하고ㅜㅜㅜㅠㅜㅜ그래서 수업시간에 막 내 옆테 보고 애들이 충격먹을까봐 수업시간에 집중도 잘 안되고 그른당..근데 내 친구들중에 옆테 이상한애는 진짜 나밖에 없어..애들한테 말하면 몰라 내 맘을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