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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종이 격자때 너무너무너무 예뻤음

물론 지금도 너무너무 예뻐서 미칠것 같지만 쫑맘의 4분의 1이 그렇듯 격자때 찰랑거리는 생머리가 너무 좋다… 화상을 가리려고 한거긴 해도 진짜 너무 예쁘고 무대에서 존재감도 살고 그냥 너무 멋있음… 성종아 내가 이 새벽에 진짜... 난 니가 너무좋다... 격자때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사랑해 진짜 성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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