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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어 사랑받는 이유가 다 있지 ㅎㅎ

도경수는 "촬영지인 고흥 섬에는 슈퍼가 없었다. 촬영 스케줄이 조금씩 달랐다. 엑소 스케줄과 병행하느라 서울에 갔다가 촬영장으로 향하는 길에 과자를 대량으로 사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과자, 라면 등을 짊어지고 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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