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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도 경수 화이팅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게 힘들지 않은 건 아녜요. 하지만 동고동락하는 멤버들의 한 마디 한 마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들이 모여서 생각보다 큰 힘으로 다가와서 저를 다시 움직이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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