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스타들도 우리나라나 외국에 방문했을때 보면
공항에서 팬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 받고 기뻐한다든지 선물같은거 받기도 하고 직접 싸인도 일일히 다해주잖아.
근데 방탄은 팬이 코앞에 내민 팬레터 한장도 못받게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
질서유지 우려가있어서 그런거라면 빅힛에서 경호원을 뽑아서 확실히 애들에게 피해안가도록 하던지..
무조건 애들한테만 팬들무시하고 편지받지말라고 교육하는건 좀아닌듯해. (확실히 그런교육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팬캠 같은거보는 수많은 사람들이있을텐데 , 애들 이미지만 나빠지고 괜히 아미들만 기분상하고 이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