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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광탈/앙콘이 가고 싶은 마음에 개사함: 티켓팅포유

내 낡은 마우슬 들어 광탈한 티켓팅을
혹은 플미 붙여 산 내 티켓을
그냥 무덤덤한척 지금 말하려 해요
제가 살께요 I’ll ticket for you

너무 사랑하지만 사랑한다 말 못 해
광탈해 영접이 허락 안 돼
오늘은 용기 내서 나 켓팅하지만
무심히 들어요 I’ll ticket for you

The way you cry, the way you smile
내게 얼마나 큰 앙콘인 걸까?
사고픈 표, 놓쳐버린 표
광탈할 테지만 그냥 들어요 I’ll ticket for you, ticket for you
백번 광탈 하고 웃어요

조금 우습죠 내겐 앙콘 밖에 없는데
플미충들보다 못한 손
싸시룽 앙코네서 응원봉을 흔들고
용좁하고 시픈데 마리쬬

The way you cry, the way you smile
내게 얼마나 큰 앙콘인 걸까?
돌아서며 후회했던 손
광탈할 테지만 그냥 들어요 I’ll ticket for you, ticket for you
아무렇지 않은 척해요

매일 항상 저주해 그대가 있어서
신께서 주신 내 똥손

오늘이 지나면 난 또 광탈해 할지도
하지만 오늘은 성공하고 싶어 그러니 뚫려요

The way you cry, the way you smile
내게 얼마나 큰 의미인 걸까?
사고픈 표, 놓쳐버린 표
플미붙였지만 좀 값비싸지만
그냥 살께요 I’ll ticket for you, ticket for you
그냥 살께요 I’ll ticket for you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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