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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호석이 봤는데 진짜 어부지리로봤어

설날연휴마지막이라고 가족끼리 다같이 내가 서울사는데 서울올라가기전에 밥먹고 가자고 막 가자 이런분위기에서 혼자 절대싫소하며 반대하던게 나였는데 결국 아빠한테 등짝한대맞고 질질끌려왔거든? 근데 뭔가 소란스러워서 귀가밝다보니 뭔가 심상치않아서 ㅋㅋㅋㅋㅋㅋ 음식뜨는척가봤는데 아니 신발 호석이가 싸인해주고있더라;; 아 어린것들많이있던데 아예 잡고있었어 ㅁㅊ 난 싸인해달라하는게 호석이 힘들게할거같아서 얼굴 보고 자리로왔는데 심장떨려서 못먹었어... 호석이 가고나서 먹고 지금 집올라오는중.... 전드디어 영접했습니다 죽어도 여한이 조금은 없겠어 아직 남긴했지만 붙수니들 거의다 어린애들이더라ㅠ 아버지 감사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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