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처럼 비율 좋은 남자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김석짐처럼 어깨 넓은 남자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민윤기처럼 츤데레 쩌는 남자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정호석처럼 다정한 남자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김태형처럼 조각미남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박지민처럼 씹덕킹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됐고.
전정국처럼 애기인 듯 오빠미 넘치는 거 아니면 저리가라, 거절하게 됨.
시Bal 그간 잃어버린 남친을 찾습니다.
이미 눈이 너무 높아져 버린지 오래;
입덕초엔 안 이랬는데.. 개씨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