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한 듯 함. 우리도 누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유독 그 사람에게만큼은 더 예쁘고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게 당연하듯이 우리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멋지고 남자다운 면을 어필하고 싶어 하는 듯 함. 난 오히려 그 가상한 노력이 눈에 띄어서 더 귀엽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지민이 특유 귀여움은 감춰지지가 않더라고.. 분내 날 것만 같은 그 뽀송뽀송한 볼과 동글동글한 뒤통수ㅋㅋㅋㅋㅋ 결론= 박지민 찬양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