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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거거걱ㄱ 나 큰일났다

빨래 널면서 애들 노래 흥얼거리려고 했는데 아까 고모댁에서 우리집으로 오면서 오랜만에 들었던 힙합성애자가 너무 반가웠는지 머릿속에서 자꾸 민윤기파트 그그 힙합은 찾아왔어 살며시↗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듯이↗↗↗ 가 무한반복됨... 다른 노래를 흥얼거려보려해도 머릿속에서 속 힙성만 무한반복됨 크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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