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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 생일을 맞아 한번 써봄

그대는 태양이었다
손 뻗으면 닿을 것 같지만 절대 닿지 않고 저 멀리서 환하게 온 세상을 비추었다.
당신의 주위는 항상 눈이 부셨고 환하고 밝았다.
나는 그런 그를 사모했다.
그를 보면 항상 내 심장이 요동쳤고 내 눈은 그대만 바라보았다.
항상 환한 웃음을 보여주는 그가 오늘따라 더 예쁘게 웃어준다.
생일 축하해요.당신은 나의 영원한 태양이고 나는 그대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입니다.
그냥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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