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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미들!!(나도 아미야!!)^^우리 아미들 오늘 많이 힘들었지??맘고생 많이하구ㅠㅠ

나 우리 아미들한테 할 말 있어서 팬톡 들어왔어.아미들 방탄소년단이 읽었다는 새벽의1234연화라는 책 알아??거기에 나오는 주인공 중에 금색 용이 나오거든??그 용은 여주인공의 방패같은 역할이야.상처를 입으면 입을수록 몸은 강철처럼 단단해져.나는 우리 아미가 금색용과 같다고 생각해.방탄은 여주인공이구ㅎㅎ.우리랑 방탄을 욕하는 사람들한테 당당하게 말하는 우리 아미들을 보면,많이 단단해졌다는게 보여(쓰니 울음참는중..).그리고 나는 미안해.아미들이 사람들한테 말하는동안 나는 그 상황을 지켜보기만 하구 아미들처럼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어.그래서 생각도 많이했어.나는 분명 방탄 팬인데 왜 팬들이랑 방탄을 위해서 한마디도 못할까.나는 팬으로서 많이 약하구나..하지만 아미들이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을보고 생각을 고쳐먹었어.앞에서 말한것처럼 우리는 방탄의 방패이고,기둥이야.현재 우리 아미는 많이 튼튼하다고 생각해.많이 상처받을수록 강하게 나가는 아미들보니까 너무기뻐.오늘 아침이되서 또 어떤글이 올라올지 모르지만 우리 강하게 나아가자.나도 할말 다 할게!!글이 좀 길어진것같다.ㅎㅎ우리 이삐들 사랑하구 앞으로도 영원히 방탄과 서로를 응원하자!!

(새벽이라 그런가 감수성이..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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