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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사 경리는 원래 일이 많이없나요?

|2016.02.11 12:17
조회 2,175 |추천 0

안녕하세요, 세군대나 회사를 옮기고;

 

돈은 조금 받아도 맘이 편한곳에서 일하고자 이번에 작은규모의 개인회사에 입사했는데요,

 

회사라기보단 사무실같은 느낌에 인원도 저포함 여섯명인곳이에요, 저는 지금 한달정도됬고요

 

매출은 아직 잘 모르겟지만 순이익은 2억이상씩 나는곳인데요,

 

그전 직장은 그렇지않아서 몰랐는데, 원래 개인회사의경우 경리일이 이렇게나 없나요;?

 

항상 일 많은곳에서 일했었어서 그런지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 눈치보이고;

 

사무실분들은 사장님 포함 외근이 많이시구 그렇다고 사무실에 혼자있는건아니라

 

하루종일 뻘쭘해서 파일 열었다 닫았다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

 

한달째 거의 파일정리, 영수증정리, 세금계산서오면 출력해서 정리하기, 방문신청하기,

지출결의서 받기 등등의 일만하고있는데

 

이러다가 갑자기 일폭탄이 터질까봐 하루하루가 몸은편안한대 마음은 불안한,불편한 상태에요

다른분들은 바빠보이는데 저는 계속 놀고있는거같고, 그거때문에 참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더이상 할건없고;; 뭘 어떻게해야 현명한걸까요?

 

그리고 개인회사는 처음이라 원래 이정도 업무량이 맞는건지 아님 원래는 이렇지않은데 제가 편한곳 골라오게된건지 궁금해서요

 

또, 사무실에서 일없을때 책읽는거 어떻게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인터넷 멍때리고 하느니 책을 읽는게 나을꺼같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이 보시면 좀 그러려나요?

 

 

개인회사 경리분들의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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