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예전부터 내 나이에 만족하고 살았었어 근데 아미되고 나서 확 달라짐ㄷㄷ.. 아미되고 나서는 진짜 내가 지금 성인이었다면 덕질도 더 많이 했을수 있었을거고 학원가고 시험공부할 시간에 사녹이랑 공방 가고 돈도 많으니까 앨범도 많이 살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매일해. 그것 말고도 나이가 비슷한 것 만으로도 어디겠어 축복이지 진짜ㅠㅠ 어떤 20대 아미분이 10대 아미들보고 부러워한다는 글 보고 잉? 10대가 부럽다고..? 실제 주변에 아미는 많지만 얼빠들이 좀 많고 나처럼 이렇게 방탄에 미쳐사는 애가 없어... 어쨌든 너무 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