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순영이의 노력을 알아주세요.

이건 어느정도 논란이 있었던 일이야.
플레디스의 피드백의 내용은 아직 호시가 한국안무협회에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를 해준다고 했어. 나는 플레디스에 메일까지 보냈었지만 며칠이 지나도 읽지않음이다가 엊그제 메일이 읽음으로 바뀌더라. 메일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답장은 없었고, 한국안무협회에 다시 들어가본 결과. 순영이의 콘서트 솔로무대였던 마저도 최0준 님의 이름이 올라갔어. 물론 순영이의 이름은 저작자명에 올라가있지 않았어. 순영이가 얼마나 힘들게 안무를 짜고, 세븐틴을 생각하는지 다들 알잖아. 플레디스는 언제쯤 순영이를 저작자명에 올려줄까? 아니 올려주긴 할까? 이건 플레디스가 순영이랑 팬들을 무시하는걸로밖에 안보여. 플레디스 일안하는거 알고있는데 이건 쫌 아니지 않나싶어. 순영이가 밤낮으로 애써서 만든 안무들. 그거로 흘린 땀들의 가치를 알아주면 좋겠다 플레디스

추천수4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