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보고 생각난거
1. 승철이
음.. 육성선수아니면 헬스트레이너 (허벅지보고 놀람ㅎ)
2. 정한이
닥치고 내남친..ㅎ 죄송. 정한이는 닥치고 내 남편...ㅎ
정한이는 그냥 지휘자!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넘기며 지휘를 하면 그 어떠한 곡인들 기승전결이 느껴지고 몇시간을 연주하든 눈한번 꿈쩍 하지 않을 수 있다.
3. 지수
지수는 영어 선생님이나 유치원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캬 상상가지
4. 준휘
준휘는 무술가르치는 선생님!!!
5. 순영이
순영이는 안무가지. 닥치고 안무가임!
6. 원우
환청남이니까 원우는 정신과 의사 합시다. 저 자꾸 환청이 들려요 의사 선생님... 내 안의 숨은 것들이 말야...⭐️
7. 석민이
개그맨...ㅋㅋㅋ 일반 회사원도 웃기겠닼ㅋㅋㅋ 회식자리에서 노래 부르면섴ㅋㅋㅋㅋㅋ
8. 민규
카페 지점장! 알바부터 하다가 꾸준히 올라가서 까페 지점장! 모델? 키 186이니까 모델도 좋겠다.
9. 명호
우리 명호는 지수랑 같이 한국에서 유치원 선생님! 아 너무 귀여울거같애양야ㅑ으앙어 이러면 안대여!! 아 나 그유치원 갈래.. 나 오늘 부터 6살
10. 승관이
네. 이분 석민이랑 같이 콤비로 개그맨 하시겠답니다.ㅋㅋㅋㅋㅋ진행보는 사람도 좋고 제주도 이장님~최연소 이장님!울 아덜램~~~~~^^
11. 한솔 버논 최
무조건 외국 배우 외국인 친구가 그랬는데 버논이같은 얼굴은 외국에서도 흔하지 않다고.....
12. 찬이
트로트 가수 더이상의 어떠한 말도 덧붙이지 않는다.
13. 지훈이
지훈이를 빼먹을 뻔 해쏘...... 지훈이는 천재작곡가지만 이쪽은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단호! 수학이어야해.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지훈이를보고 수학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츤데레 수학 선생님!! 아 역효과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