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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지기 친구가 있음

ㅈㄴ 막 나 입원해서 아프다고 개색기야ㅜㅠㅜ 보내면 어쩌라규 씹색기야 너가 아프다니 너무 좋다 이러면서 나한테 병원 물어보고 찾아와서
계속 웃겨줌
항상 고마울따름 나랑같이 엑소 덕질도 해주는 착한자식..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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