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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때 암표상인봤었는데

한얼다리근처에 있었는데 어떤할아버지랑 여중생?두명이 얘기하고있는거야

진짜 가까이에 있어서 얘기다들렸는데 할아버지가 암표상인이었고 티켓8만원에 해준다고해서 여자애가 샀엌ㅋㅋㅋㅋㅋㅋㅋ

자리는 좌석이고 번호는높았던거같아

암표로 돈벌고있었다가 안팔려서 올공까지 나와서 팔려고한듯

백발이셨는데.. 티켓팅은 어떻게알았고 어떻게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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