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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랑이..

플레이리스트에 런 넣고 듣고있었나봄.
신랑이 음악에 대해 아는게 많음,어디서 그런노래를 알고 듣는지 모르지만 듣도보도못한 노래를 나에게 들려줌.그런그는 아이돌노래는 듣지않음..속상하지만 아이돌 선입견이 있나봄ㅠㅠ암튼 드라이브가는데 내가 조르고졸라서 버플 트니까 자기스타일아니래 노래 바로 끄더라고ㅠ그래서 내가 오기로 한번더 뱁새들려줬음..별로래 근데 끝까지들음ㅋㅋ그리고 요새 듣는다며 런 들려줌!!움마~왠일이래.

나이먹고 아이돌 좋아한다는 날 보며 혀를 차지만 내가 음악방송 애들 나오는거 챙겨보면 옆에서 같이 봐줌ㅋㅋㅋ그렇게 난 그를 조금씩 물들이고 있는중이야~~암튼 그렇다고!!
내 목표는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애들 콘서트 가는거임 당당하게 몰래안가고ㅋㅋ그런 날 오겠지..??

마지막으로 방탄이들.
누나가 많이 생각한다ㅠㅠㅠㅠㅠ이나이에 스밍돌리고 투표하느라 고생하는거 괜찮아,아프지말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길바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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