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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집 강아지 미용 시켰는데

ㅇㅇ |2016.02.12 02:12
조회 49 |추천 0

그 미용하는데가 강아지 좀 풀어놔서 우리집 강아지도 내려놨거든
참고로 얘 파향 2번 당해서 밖에 나가는거 엄청 무서워하고 싫어해..

우리집 강아지가 암컷 2살인데 거기에 풀어져있던 수컷 강아지가 막 쫓아다니면서 냄새 맡더니 막 자세잡고ㅜㅜㅜㅜㅜㅜ 우리집 강아지는 무서워서 귀 눕고 막 도망치니까 막 괴롭혀..

진짜 보는데 너무 안쓰러워서ㅠㅠㅠ 무서워서 막 그냥 엎드려버리고 그 강아지는 계속 자세잡고..

다행히 애견샵 주인 아줌마가 그 강아지 따로 못나오게 해뒀는데 진짜 우리집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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