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자다가 꿈꿨는데 꿈에서 전쟁이 난거야 그래서 피난을 갔는데 피난가서 머물게 된 데가 목욕탕인거임 호텔같은 그런데ㅇㅇ 함튼 거기에서 어떤 중국 여자애랑 친구가 됬는데 걔이름도 기억남 메이였음 메이랑 같이 놀다가 저녁이 됬는데 걔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쟤는거야 그래서 마사지를 키크고 덩치있는 남자 외국인한테서 받았는데 그상태로 귀접ㅇㅇ...그거 하는 꿈꿈....ㅎ그거하다가 거기에 도달했는지 시야가 까맣게 되더니 침대에 누워있었고 옆에는 메이랑 메이 친구들이 있었음...그러고 다시 마사지 받는데로 감 메이 친구가 두명있었는데 둘중 한명이 기대된다면서 내얼굴에 이상한(?)음흉한 표정지을때 꿈에서 깸ㅋ....귀접 전에도 꿨었는데 이사하고 가위도 안눌리고 그래서 이번집에서는 안꿀줄 알았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