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 남편28 고모25 고모부30 (시누네를 고모, 고모부라 부름)
나이는 이렇게 되는데 저빼고 셋이는 꼬맹이때부터 알고
지낸사이입니다,
.
중간얘기는 다생략하고 본론만 따지자면
오래알고 지낸사이라 그런지 아무리 말해도
호칭정리가 쉽지않더라구요
아직도 남편은 고모부한테 ㅇㅇ형 이러고 고모부도
저한테나 남편한테 너너 야야 거리고..
뭐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만 호칭써주고 말자 했어요
기분이 나빴던건,
시누네가 먼저 애를 낳았는데 저희애와 년도는 같습니다.
시누가 우리애한테 자기애보며 언니야 언니 이러고
더구나 시어머니도 시누말이 맞다며 같이그러시니..
원래 같은년도인데도 개월수가 좀더 빠르면 언니 오빠 해야되나요?
자기네도 안하는 호칭정리를 애끼리는 시키려하니.. 화딱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