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누네 호칭

흠흠 |2016.02.12 05:43
조회 23,248 |추천 2

전27 남편28 고모25 고모부30 (시누네를 고모, 고모부라 부름)
나이는 이렇게 되는데 저빼고 셋이는 꼬맹이때부터 알고
지낸사이입니다,
.
중간얘기는 다생략하고 본론만 따지자면
오래알고 지낸사이라 그런지 아무리 말해도
호칭정리가 쉽지않더라구요
아직도 남편은 고모부한테 ㅇㅇ형 이러고 고모부도
저한테나 남편한테 너너 야야 거리고..
뭐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만 호칭써주고 말자 했어요

기분이 나빴던건,
시누네가 먼저 애를 낳았는데 저희애와 년도는 같습니다.
시누가 우리애한테 자기애보며 언니야 언니 이러고
더구나 시어머니도 시누말이 맞다며 같이그러시니..
원래 같은년도인데도 개월수가 좀더 빠르면 언니 오빠 해야되나요?

자기네도 안하는 호칭정리를 애끼리는 시키려하니.. 화딱지나요

추천수2
반대수39
베플귤e|2016.02.12 09:50
사촌을 다른 말로 종형제라고 하잖아요 형제간에 먼저 태어났으니 언니가 맞죠 그리고 말이좋아 시누지 손아래 시누죠? 시누 남편한테 님 신랑이 형 형 부르는 것도 웃겨요 어떤집이 손위 처남이 매제한테 형이라고 부르나요? 손위처남 처남댁한테 야야 너너라니... 개족보도 그런 개족보가 없네요
베플찌르릉|2016.02.13 09:50
친척끼리는 나이같아도 달수 차이나면 언니라고 부르는게 맞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