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오란 낙옆따라
길을 따라가다보면은
당신을 만날듯 합니다
저길 끝에 당신이
두팔벌려
날
안주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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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췌췌... 10월 3일.. 데이트 약속은 뻥크가 나서..
ㅠㅠ 집에서.. 쉬고...
그 뻥크난 데이트약속 억울해서..
토욜에.. 서점에 가서.. 책들과 데이또했네요..
또 한권을 입양(?)하고.. 뿌듯하게 집으로~~
날씨도 좋구.. 살랑거리는 바람두 좋구..
빨강색 바바리코트를 사야겠습니다..
빨강색 바바리코트 입고.. 노란 은행잎이 깔린 거리를 걷고 싶단 생각...
점점.. 밖으로 쏘다니고 싶단 생각이.. 머리속 꽈~~왁 차서..
월욜.. 연휴가 길었던 월욜인데.. 일두 많은데..
자꾸자꾸 딴짓에만 눈이 돌아갑니다..
점심시간이고.. 즐거운 전심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남은 오후시간... 조금 더 행복해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