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는 그 극딜속에서 돈따라기소리들으면서결국엔 이뤘잖아 난사실 윤기가롤모델이야 지금의나랑 윤기의 어릴때시절과 비슷하다고느꼈거든 그래서 나도 노력하면 언젠간되겠지 말대로 '해가뜨기전 새벽이가장어두우니까'
이말생각하면서 열심히했거든 물론 엄마한테 욕도많이듣고 싸웠어 난그래도 될줄알았거든 언젠간 알아줄거다 이러면서 근데 그건아닌거같다는생각도들고 대학다떨어지고보니까 현실은너무 차갑더라고
그냥 요즘은 내가했던음악 하지말걸 이생각이되더라고 날믿어준아빠에게너무미안하고
요즘은그냥 욕심이화를불럿나보다 하고생각이되더라
"돈은돈대로 쳐들이고 대학도못붙냐" 는 엄마말에 속상하지만 맞는말이라 속상해 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
그리고 이럴수록 윤기가 대단하다 이생각이들었어 그리고요즘은 내가 진짜음악을좋아해서 하는걸까 이생각이들어
윤기는정말좋아해서 꿈을이뤘지만 난 그정도는아니어서 이런거같아 낮에 사담미안해 갑자기우울해서그랬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