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이라이너 양쪽 균형을 맞추려다가 꼭 망친다.

양쪽을 맞춰 그리려다가 점점 두꺼워지고 마는 아이라이너... 결국 오히려 모양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음

2. 화장이 뭔가 심심하다 싶으면 마스카라가 빠져있다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하는 마스카라... 그런데 마스카라를 자꾸 까먹게 되는 건 왜때문인가요..

3. 마스카라는 아무리 조심스럽게 칠해도 어딘가 꼭 묻는다

눈두덩이 or 언더에 묻어서 면봉으로 지우다 보면 화장이 지저분해지고 마는 것...☆

4. 화장대 거울로 봤을 땐 분명히 예뻤는데, 외출 후 다른 거울로 보면 이상하다

오늘 화장 잘 됐다 생각하고 기분 좋게 외출해서 엘베 거울보고 깜놀

5. 화장품 발색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넋 놓고 칠하다가 무대 화장이 완성된다

특히 위험한 블러셔와 섀딩. 욕심내서 칠하다가 무대st 화장 완성.

6. 중요한 약속이 있어 열심히 화장한 날은 오히려 결과물이 더 이상하다

난 분명히 평소보다 훨씬 더 공들여서 했는데.... 왜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죠.... 도대체 원인이 뭔지 넘나 알고 싶은 것....

메이크업... 그것은 해도 해도 어려운 것....
출처: 피키6번 개공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