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탬몽 꿈Vv

제목이 곧 내용이라지
말 그대로 어제 꿈에 태민이가 나옴

하도 언제나오지 언제나오지 하며 앓다보니 꿈에 나왔어ㅋㅋㅋ 바순이의 힘인가

꿈속에서 태민이랑 의자에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태민이는 그냥 편하게 앉아있고 나는 의자 위에서 무릎 꿇고 공손하게 손 모으고 태민이한테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소개해주고 있었음

근데 애가 얘기 들으면서 중간중간 씨익 웃는거임
너무 졸귀였다 그 자리에서 꿈 찢고 나올뻔..

한참 별볼일 없는 질문도 던지고 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이 벌컥 열리더니 나머지 멤버들이 손에는 장바구니를 바리바리 들고 우리 왔어~~ 이러면서 익숙하게 신발을 벗고 들어옴 그리고 꿈에서 깸.. 좋은 꿈이였ㄸ6v6 왜 깼지 그런 꿈이라면 더 꿔도 괘안은데 넘나 아쉬운것

다들 애들 나온 꿈 꾼적 있어?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