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공무원으로서 이례적으로 승진하는 축복을 받았어요
- 장인순
권사
- 장인순 권사 (광주만민교회, 광주광역시 남구청 위생관리팀장)
가정 불화로 고통스런
나날을 살아가던 중,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서 1남 6녀 중 장녀로 태어나 학창시절 모범생으로 인정받았으며,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는 직장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을 벌어 부모님과 동생들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의 소원은 결혼과 함께
무너지고 말았지요.
남편은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술, 오락 등으로 결국 빚더미에 올라 앉게 되었습니다. 견딜 수 없는 고통속에 온가족과
함께 동반자살을 시도해 보기도 했으며 밤엔 소주를 마시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지요.
광주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지난날을
통회자복하고
그러던 중, 동생 장은숙 집사의 권유로 1995년에 개척한 광주만민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참석한 후, 광주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기도회를 하던 중 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매일 밤 9시부터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첫날부터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남편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원망했던 것, 자녀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지 못했던 것 등 가정불화의 모든 것이 제 탓이었다는
깨달음과 함께 매일같이 통회자복하며 변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자 남편도 시어머니도 전도되었고 직장 등 생각지도 못한 분야에 축복들이
넘쳐났습니다.
오직 정도를 좇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니
저는 1983년부터 공무원
생활을 하였는데 단란 주점, 유흥 업소 등의 인·허가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업주들의 협박과 물질적인 유혹이 늘 따라다녔습니다.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정도를 걸으며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나가니 원망과 시비가 없이 업주들이 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거동하실 수 없었던 시어머님을 집으로 모셔와 주일 예배는 물론 매일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시어머님이 곧바로 지팡이를 버리고 거동이 수월해지시고 건강의 축복을 받으셨지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남편은 교회와 목자의 힘이 되고자 더욱 힘쓰더니 지난 1월, 광주만민교회가 속해 있는 동장으로 승진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명을 맡아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물질을 심는 등 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가정 복음화는 물론,
이례적인 승진의 축복도 받았어요
올해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연합대성회를 앞두고 선교 예물을 심으며 승진을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 "승진하세요." 하시면서 축복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지난 7월 1일, 퇴근 무렵 광주
광역시 남구청 위생과 위생관리팀장(6급)으로 승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위생 관리 팀장은 행정직과 보건직 복수자리이지만 업무 자체가 쉽지 않아
오랜 세월 동안 직원수가 훨씬 많은 남자 직원만 그 자리에 근무해 왔습니다. 적은 인원밖에 되지 않는 보건직, 더욱이 여직원에게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는 것은 너무나도 이례적이었고, 광주 광역시 산하 5개 구청의 같은 보건직 동료들에게도 인사의 새바람을 일으키게 했던 놀라운
인사였습니다.
지금은 일가친척 중 30여 명이 본교회와 지교회에서 주의 일꾼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경감 승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신혜숙 권사 (3대대 32교구, 54세)
경찰에 몸담은 지 벌써 28년이
됐습니다. 저는 비행 청소년들을 주로 담당하는 청소년계에서 범죄 수사 및 선도 활동,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및 학생과 학부모에게 예방
강의를 해왔습니다. 또 미아나 가출인의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조속한 귀가를 위해 수사를 벌여 왔지요. 때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담당부서가
불분명한 문제도 있었지만 제 일처럼 여기며 늦은 시간까지 각종 상담전화나 도움을 요청하는 손길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어찌하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자 힘써왔지요.
저는 비행 청소년들을 대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성도 한 분 한 분을 죄 가운데 빠지지 않고 진리 안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얼마나 마음 쓰시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들에게 사랑으로 대하고자 했지요.
그들 중에는 사회에서
지탄을 받고 부모마저 외면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열악한 환경 때문에 나쁜 길로 빠져들고 꿈도, 희망도 없이 자포자기한 경우가 많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품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이후
그들이 변화되어 자신도 남을 도와주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 올 때면 보람을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어느 해에는 도움을 받은 학부모들이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올려서 표창을 받기도 했지요.
새해에도 행복한 일이 있었습니다. 경감 진급을 위해 시험을 준비해야 했지만,
이런저런 일로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월 3일, 뜻밖에도 1차 업무성과 우수자로 승진대상자 후보에 들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승진심사는 많은 요소가 작용하기에 최종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습니다. 주변의 도움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저는 든든한 지원자이신 하나님께
의뢰하고 1월 5일,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1월 10일, 경감 승진심사에 합격할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랜 세월 제 힘으로 무엇을 하고자 몸부림칠 때에는 그 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우친 후에는 비록 바라던 것이 안 되어도 기뻐하고 감사했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늘 상대의 유익을 구하라고 가르쳐 주신
당회장님의 말씀을 명심해 민원인들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것뿐인데, 승진의 축복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