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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엄마가 동생이랑 싸우지 말라는데

우린 그저 대화를 할 뿐인데........나 경상도 사는데 부모님이 이쪽이 아니셔서 집에서 사투리 심하게 안씀 경상도 억양 쎈거 알지??부모님이랑 말할때는 사투리 안쓰는데 남동생이랑 말하면 사투리 나온단말이야
예를 들어서 동생이 내 발을 밟으면

미쳤나

왜지랄임

니 눈 없나

어쩌라고

이러거든 정말 진심 싸우는거 아님;;;근데 엄마가 안믿고 맨날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함


어머니....동생이 절 누나라고 부르고 제가 대답을 해준다는거 자체가 이미 친하게 지내는겁니다.........답답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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