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흑역사글을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글써봐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 체육시간이었는데 파랑색 체육복입고 화단 울타리? 걸쳐앉아서 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놀리러 온거야 ㅋㅋㅋㅋ '너 누구누구 좋아하지?' 이런식으로 근데 그 누구누구가 진짜 내가 좋아한애였어 그래서 내가 놀랐지만 완전 새초롬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난 7살때 걔 좋아했는데 지금은 뭐 별로..꺼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다가 트름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내 입에서 청국장냄새난다고 국장이라고 불렸어...3학년때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빨리 흑역사 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