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글이야!! ㅎㅎ
올해 고3
중학생때부터 타가수 좋아할때부터 지금까지, 휴덕안해도 시험공부 잘해왔기에
고3도 가능하리라 생각했는데
벌써 방학한지 한달, 12일이 지난 지금 내 생각이 틀리다는걸 알았다
타가수 좋아했을땐 시험기간에는
휴덕까진 아니더라도 하루 덕질 시간 자체를 줄였는데
비투비는 왜이렇게 조절이 안되는지ㅠㅠ
사실 공부와 덕질을 같이 할 수 있을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오긴 했지만
요즘들어 불가능할거같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내가 너무 쓰레기 같은 방학을 보내다보니ㅠㅠ
인생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고3인데 왤케 마음이 안잡힐까
그냥 휴덕해야지! 라는 의지조차 안생기는 비투비
너넨 참 개미지옥이야ㅠ 날 왤케 힘들게 하니ㅠㅠ
어떻게 생각해? 나 휴덕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