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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우리아빠 말실수 크게하심

ㅇㅇ |2016.02.12 22:16
조회 121 |추천 3

오늘 아빠 동창분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우리 엄마아빠 그 아빠친구분과 아내분? 이렇게 저녁식사를 하셨다고 함
오랜만에 만나서 막 학교다닐때 얘기도 하시고 막 그러시는데 엄마말로는 아빠가 옛날 가수얘기하다가 티비 가리키면서 요즘 아이돌이 너무 선정적으로 나온다고 노래도 못하면서 뭘 나오냐 그런얘기를 하셨다는데 아빠가 가리킨 무대가 아빠동창분 조카가 있는 그룹 유닛이었다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분위기 다운된거 살리느라 진땀뺏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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