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토박이 아미인데...ㅠㅠ 사투리 하나도모르고 전학왔던애들중에 사투리쓰는 애들볼때마다 신기해서 쳐다본게 전부였는데 방탄덕질을하면서 말투가 방탄스러워지더니 어느순간 사투리를 쓰면서 큰일난게 김태태어를 쓴다... 어쩌지..? 외계어튀어나와 지금도 힘들어 망했어 애들이 따숩게입어라 했었잖아 이것도 몇번듣다보니까 내 지인들한테 오늘 춥더라 따숩게입어 이러고 하다가 결국... 사투리를 쓰고있어 우짜노... 만다꼬를 너무 많이 봤나? 방밤도 너무많이봤나? 그냥 영상을 계속 무한반복해서그런거야 악 멈출수는 없고... 면접보다가 사투리하는거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