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미가 피아노치는거임ㅇㅇ
피아노로 엑소노래도 치고 그걸로 스트레스를 품ㅇㅇ
암튼
엄마가 나이가 좀 있으신 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어린애들 피아노 가르치심
주 3회로 하루당 2시간씩ㅇㅇ
근데 아무래도 아파트다 보니까
시끄러우면 민원들어올때도 있을거 아니야
물론 잘은 없지만
그래서 엄마 수업 없는날 피아노를 잘 안친단 말임
아주 가끔 시간날때마다 치는데
오늘 엄마가 시끄러우니까 피아노 좀 그만치래..
내가 그래도 한때는 피아노쪽으로 꿈을 키우려고했었고
애정은 지금도 있고 진짜 피아노 좋아하는데
오늘 그말듣고 진짜 뭔가 서운했음..
그냥 하소연하고싶었어ㅎㅎ
암튼 긴글 읽어준 애들아 고맙고
엑소티켓팅 성공할거야!